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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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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캘리포니아 슈퍼 블룸, “올해에도 볼 수 있나?” 사람과사회
     2017년 Antelope Valley의 슈퍼블룸 풍경 ⓒ김현진 기자 2017년 캘리포니아는 거의 10년 만에 처음으로 슈퍼블룸를 경험했다. 야생화가 2019년 캘리포니아의 산꼭대기와 계곡에 다시 피어났는데, 이는 계속되는 비와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사막 바닥 아래에서 수십 년 동안 잠복해 있던 씨앗들이 터지면서 "슈퍼 블룸"이라고 불리는 장관을 연출하게 된 것이다. 캘리포니아에서는 10년에 한 번 정도 특정 지역에서 슈퍼블룸이 피어나 가뭄과 함께 발생 빈도가 낮아지고 있지만 2017년과 2019년은 그 현상이 언제든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올해 캘리포니아는 평년 대비 50% 이상의 비가 내렸는데, 이는 주로 1월 초에 주를 황폐화시킨 대기권 강물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비록 충분한 강수량이 슈퍼 블룸에 필수적이지만, 너무 많은 비와 갑작스러운 홍수는 씨앗들이 뿌리내리기 전에 씻겨나갈 수 있다. 게다가, 발생해야 할 다른 날씨와 환경 조건들이 있다. 이 지역들은 또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씨앗의 발아를 돕기 위해 꽃이 피는 곳까지 따뜻한 온도가 필요할 것이다. 건조한 바람과 극심한 더위 또한 씨앗의 싹과 식물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슈퍼블룸이 일어나려면 환경과 날씨 조건이 완벽하게 맞춰져야 한다. 1903년 캘리포니아 파피는 골든스테이트의 공식 국화가 되었고, 2019년 슈퍼블룸 기간 동안 엘시노어 호수 워커캐니언 트레일의 양귀비 밭의 꽃이 활짝 피어 우주의 인공위성에서도 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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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OC지역뉴스] 최석호 전 의원, “주 상원에 도전” 사람과사회
      가주주하원 재선에 실패한 최석호 의원이 2024년 주 상원의원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역구는 애너하임 코스타메사 어바인 라구나우즈 등이 포함된다.  최 의원의 출마 선언은 올해 초 케이티 포터 의원이 상원의원 출마를 선언한 데 따른 파장이다. 한 때 포터의 정치적 적이었던 데이브 민이 47대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면서 최 의원의 자리를 차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공화당원인 최 의원은 최근 발표된 미국 인구조사 자료에 따라 선거구 경계선을 바꾸는 매 10년마다 실시되는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민주당에 유리한 지역으로 자리가 옮겨지면서 지난 선거에서 실패했다.  2022년 중간선거 당시 오렌지카운티에서 현역 의원 2명과 맞붙은 유일한 경선으로 최 의원은 코티 페트리-노리스 민주당 의원에게 패한 것이다 최 의원은 자신의 전 국회의원 자리가 제37대 상원 선거구의 상당 부분과 겹친다며 상원 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이 유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의원은 "앞으로도 본인이 잘 아는 상원 선거구를 대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입법상의 우선사항으로 “경제 회복, 인플레이션 억제, 안전한 지역사회, 노숙자 감소 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직 의원으로서, 저는 이미 입법 절차에 익숙하며, 행동을 취하기 위해 첫날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직 어바인 시장인 최의원은 자신의 정치 철학을 "정부를 더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고, 투명하게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묘사하고 있다. 최의원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오기 전 한국 육군 소위로 복무했으며 하와이 국무부 어학강사로 일한 바 있다. 그는 UC 어바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아칸소주 헨더슨 주립대학에서 사서로 일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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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OC지역뉴스] 음주운전남성, 신호등 무시로 3명 사망케 사람과사회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는 플라센티아에서 한 남성이 성경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교회 승합차를 들이받은 후 10세 소녀를 포함해 3명을 숨지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입원시킨 혐의로 지난 수요일 전격 체포됐다.  플라센티아 경찰에 의하면 10대 소녀 루세로 로페즈와 계부 알베르토 비센테 로페즈도 사망했으며 어머니와 남동생은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오렌지또프 애비뉴와 멜로즈 길에서 발생 했으며 적어도 5대의 차량이 사건에 관련됐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운전자와 승객의 부상 상태 역시 경미한 상태에서부터 중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마이클 피너티 소방서장은 “피해자 대부분이 교회 밴 차량에 탑승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로컬뉴스에 따르면 플라센티아 경찰 자료에 따르면 현장에서 사망한 희생자들이 36세의 알베르토 비센테 로페즈와 65세의 그레고리아 라미레즈였으며 성인 3명과 어린이 2명이 입원 중인데 총 부상자는 모두 10명으로 알려 졌다.  코넬 경사는 이들 중 10세 소녀 한 명은 오렌지 카운티 아동 보건소에 도착과 함께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사망한 알베르토 로페즈의 의 의붓딸, 루세로 로페즈라고 말했다. 현재 루세로의 남동생은 부상으로 입원중이다. 코넬 경사는 “루세로의 어머니는 현재 임신 7개월째이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움주운전 남성이 신호등을 무시하고 과속으로 달려 들이받은 교회 밴 차량은 해당 교회의 목사가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다 누에바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고 전했다. 코넬 경사는 “사건의 용의자인 마리오 아르만도 파즈 주니어는 승합차를 들이받기 전,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렸다고 진술했으며 구체적인 충돌의 원인은 여전히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파즈 주니어는 현장에서 체포돼 중범죄 음주운전 및 차량 중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됐으며 금요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플라센티아 경찰은 사건을 목격했거나 기타 제보를 714-993-8157 로 연락하거나 Orange County Crime Stoppers(855-TIP-OCS) 또는 웹사이트 occrimestoppers.org로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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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OC지역뉴스] “가주에서 가장 안전한 곳”, 오렌지 카운티 4개 도시 선정 사람과사회
      무빙 왈도(Moving Waldo)가 발행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최근 4개의 오렌지 카운티 도시가 가장 살기 안전한 캘리포니아 도시로 선정되었다. 2023년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톱 10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이번 연구는 폭력 범죄율, 재산 범죄율, 총 범죄율 중 세 가지 기준에 근거했다. 그중 특별히 란초 산타 마르가리타는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위를 차지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알리소 비에조와 요바 린다가 각각 6위와 7위를 차지했고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가 9위를 차지했다. 통계는 연방수사국(FBI)의 유니폼 범죄 보고 프로그램과 각 도시내 스카우트의 자료를 근거로 평가됐다.  FBI에 따르면 “UCR 프로그램에는 18,000개 이상의 시, 대학 및 대학, 카운티, 주, 부족 및 연방 법 집행 기관의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으며 기관들의 자발적 참여로 주 UCR 프로그램 또는 FBI의 UCR 프로그램에 범죄 데이터를 직접 제출한다."고 설명했다. 란초 산타 마르가리타는 캘리포니아의 평균 폭력 및 재산 범죄율보다 현저히 낮은 1,000명당 1.32명의 폭력 및 재산 피해 범죄율을 기록하므로써 1위를 차지했다. 이 연구는 "산타 마르가리타 란초는 이 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많은 커피숍과 공원이 있는 조용한 교외 느낌을 준다."면서  "이 도시의 대부분 주민들은 주택 소유주이며 공립학교들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근 알리소 비에호는 인구 1,000명당 7.99명의 폭력 범죄율로 6위를 차지했다. 이 연구는 "알리소 비에조 최고의 명소 중 하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리소 비에조 컨트리 클럽 골프 코스이다."라며  "게다가, 주민들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개의 테니스 코트와 다른 운동장이 있는 이 공원을 즐길 수 있다.” 라고 말했다. 7위를 차지한 오렌지 카운티 도시인 요바 린다에서는 1,000명당 8.90명의 폭력 범죄율을 기록했다. 보고서에는 "수상 경력이 있는 공공 도서관, 블랙 골드 골프 클럽, 승마 센터가 요바 린다에 있으며 주민들은 또한, 수상 경력이 있는 학교, 공공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강력한 리더십, 비전 있는 계획, 공공 및 민간 파트너십, 그리고 탁월한 삶의 질을 즐긴다."고 기록됐다. 남부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가 인구 1,000명당 10.43명의 총 범죄율로 9위를 차지했다. 보고서는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에는 주민들이 지중해 요리와 세계적인 멕시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커피숍과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며 "이 도시에는 높은 평가를 받는 고등학교가 한 곳뿐이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웃 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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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OC지역뉴스] 가주, 서류미비자 백만 명 이상 운전면허 취득 사람과사회
       서류미비자들에게 운전 면허를 부여한 지 7년이 지난 지금, 주 정부는 그 영향력을 확대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법은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밤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미라마 저수지 옆에 어윈이라는 남자가 피크닉 테이블에 앉아 아내로부터 온 수십 통의 문자를 스크롤하고 있었다. 그는 경찰이 집 근처 도로를 순찰하는 것에 대한 아내의 경고를 큰 소리로 읽었다. "오늘 밤 주변에 경찰이 많이 있으니 조심해."라고 그가 읽었다.  추방될까 봐 성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어윈은 27세의 사업가이자 남편이며 생후 6개월 된 여자아이의 아버지이다. 그는 또한 비자가 만료된 콩고 이민자이다. 미국 시민권자인 그의 아내는 경찰이 그를 검문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려워한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 입국한 서류미비 이민자에 대한 보호가 되고 있지만, 허점이 있어 법 집행에 있어 때로는 이민세관국(ICE)과 협력하기도 한다. 게다가 어윈은 교통경찰의 단속이 더 심해질까 봐 걱정하고 있다. 그는 "콩고에서는 차를 세우고 그들이 나를 총으로 쏠까 봐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어윈은 자신의 외국인 운전면허를 캘리포니아 면허로 바꾸고 싶어 한다. 그는 "예전에는 가족이 없었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가족이 있고 어디를 가든 아이를 데리고 다닐 수 있기에 제대로 운전 면허증을 따기로 했고 면허증이 있으면 차를 세워도 문제 없다.”고 말했다. 어윈은 AB 60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여러 번 시도했다.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합법적으로 운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특별 면허증이지만 연방정부의 제한도 있다. 지지자들은 특별 면허가 이민자들과 주 경제에 이득이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비평가들과 일부 이민 옹호자들조차 법 집행 기관과 출입국 관리들이 이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단점과 위험이 있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정부는 더 많은 불법체류자들에게 신분증을 주면서 유연성을 확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의원들은 2013년에 이민자들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정책을 채택하고, 그들의 일상 생활을 범죄로부터 해방시키고, 경제에 대한 기여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AB 60을 처음 통과시켰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2015년 이 법이 시행된 이후 약 2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불법 이민자 중 100만 명 이상이 면허를 받았고 70만 명 이상이 면허를 갱신했다.캘리포니아 이외에도 18개 주가 선례를 따랐다. 이 법안을 만든 왓슨빌의 전 국회의원 루이스 알레호는 " AB 60과 함께, 우리가 한 일은 이곳에 살고 있는 많은 열심히 일하는 이민자들의 요구를 인식하고 우리의 위대한 주에 많은 것을 기여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그는 몬터레이 카운티의 감독관이다. 워싱턴 D.C.의 조사 기관인 조세 및 경제 정책 연구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불법 이민자들은 매년 31억 달러의 주세와 지방세를 납부하고 있다. 9월에 서명된 새로운 법률은 운전을 하지 않거나 운전면허 시험을 볼 수 없는 불법 이민자들에게 1월에 다른 캘리포니아 신분증을 제공할 것이다. 이 조치의 지지자들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은 노인들과 장애인들이라고 말한다. 이 법의 후원자인 캘리포니아 이민자 정책 센터의 프로그램 및 캠페인 부소장인 쉬우밍치어는 "아이디는 중요한 건강 혜택에 접근하는 것에서부터 아파트를 임대하는 것까지 일상생활의 많은 측면에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좀 더 유연한 신분증 법이 개인 차원에서 사람들을 돕는 것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예산 및 정책 우선 순위 센터의 수석 관리자인 에릭 피게로아는 허가증이 불법 이민자들이 더 나은 일자리를 찾고 임금을 훔치거나 보류하려는 고용주들로부터 더 나은 보호를 받을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에릭 피게로아 수석관리자는 “그것은, 사람들의 잠재력을 끌어냄으로써, 경제를 폭넓게 구축하는 것을 돕는다. 또, 종업원에게 보다 많은 선택권을 줌으로써, 노동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무도 특별 면허의 결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일자리를 얻었는지 연구하지는 않았다. 알레호 총재는 많은 유권자들이 "발견된 경제적 영향"을 묘사하고 있지만 그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한다고 말했다. 특별 면허가 있기 전에, 이민자들은 그들의 차량이 운전면허증이 없다는 이유로 압류될 수 있는 일상적인 교통정지와 음주운전 검문소가 두렵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경찰의 연락을 받고 추방 절차를 밟을 수도 있다. 일부 이민자 지지자들은 처음에 새로운 면허가 다른 운전면허증과 달라 보인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카드의 오른쪽 상단 앞면에는 캘리포니아의 상징적인 금곰 대신 "연방 제한 적용"이 있다. 카드 뒷면에는 "이 카드는 연방정부 공식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라고 쓰여 있다. 알레호는 입법자들이 이민법 집행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원래의 AB60 법안에 특정한 보호 조치를 작성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주정부와 지방정부기관이 면허소지자를 차별하거나 이민자 단속을 위해 특별면허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언어를 추가했다.최근 AB60 면허를 신청하는 이민자 수가 크게 줄었다. 자동차부에 따르면 2014-15 회계연도에 396,859명의 이민자들이 면허를 신청했지만 2022년 6월 30일에 끝난 회계연도에 68,426명만이 신청했다. 지지자들은 면허를 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면허를 신청했거나, 몇 년 동안 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줄어들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캘리포니아 이민자 정책 센터의 프로그램 및 캠페인 부소장인 쉬우밍 치어는 ICE가 캘리포니아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한다는 소식은 이민자들의 정부와 대화하려는 의지에 냉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쉬어는 "ICE가 캘리포니아 데이터베이스나 캘리포니아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정부 기관에 대한 신뢰 부족이 더욱 커진다."라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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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OC지역뉴스] "박물관 무료입장의 날", 2월5일 남가주 박물관 30여 곳 사람과사회
      남가주 30여개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2월 5일 하루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남가주 뮤지엄 협회 회장이자 산타바바라 자연사 박물관 마케팅 디렉터인 브리아나 삽은 “매년 실시했던 뮤지엄 무료 입장의 날 행사를 2020년 이후 펜데믹으로 열지 못했다며 이번 무료입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무료 입장이 가능한 뮤지엄은 게티빌라와 게티센터,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라구나 아트뮤지엄, 산타바바라의 박물관, 토랜스뮤지엄, 산타모니카역사박물관, 링컨기념관, 데스칸소가든  등 30여개 이상이다. 일반 입장료는 무료 지만 주차비나 별도 티켓이 필요한 특별전 등에는 요금이 부과된다.  전시일정과 위치 운영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socalmuseums.org/free에서 받을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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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OC지역뉴스]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행사 OC한인회관서 열려 사람과사회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행사가 지난 13일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에서약 2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한인재단 전국총회장도 겸임하고 있는 조봉남 OC한인회장은 기념식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피와 땀으로 오늘날의 한인사회를 만들어낸 이민 선조들의 얼을 이어받자”고 강조했다. 박굉정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부회장의 만세 삼창으로 1부 기념식은 끝났다. 2부에선 장태한 UC리버사이드 교수가 ‘이민 역사와 미 주류사회와 한인 동포사회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강연했다.실비치 한인합창단, 소프라노 지경, 아리랑합창단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120주년 기념행사는OC한인회, OC한미시민권자협회, OC미주한인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OCSD평통, OC남부어바인한인회, OC장로협의회, OC한미노인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OC기독교교회협의회가 후원해 진행됐다. 미주한인의 날은 한인들이 처음 하와이에 도착한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하여 법률로 제정한 민족기념일이다. 2005년 미 연방의회가 만장일치로 ‘미주한인의 날’을 법으로 통과시키면서, 재미한인들에게 매년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The Korean American Day)’로 공식화되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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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OC지역뉴스] OC보건국 위생검열 위반 식당 및 요식업체 사람과사회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의 정기 검열에서 1월3일 부터 1월10일까지 약 삼주간 동안 위생관련 이슈들이 적발되어 영업정지 등의 조치가 취해진 요식업체 및 음식벤더들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컴탐트란쿠이캅(COM TAM TRAN QUY CAP) 16175 Harbor Blvd , Fountain Valley는 바퀴벌레 등 해충류 적발로 1월 13일 하루동안 영업을 중단했다. 카페 조카로(CAFE ZOCALO) 136 S Glassell St, Orange는 쥐 등 설치류 적발로 1월 10일부터 11일 까지 이틀간 영업을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왕초 코리안 바베큐(WANG CHO KOREAN BBQ) 3608 S Bristol St, Santa Ana는 쥐 등 설치류 적발로 1월 10일 하루동안 영업을 중단했다. 우마스 케이바베큐(UMMAS KBBQ) 24531 Trabuco Rd Ste G, Lake Forest는 하수범람으로 1월 10일 하루동안 영업을 중단했다. 혼다 센터(Honda Center) 2695 E Katella Ave, Anaheim는 비위생적 조건(Unsanitary Conditions)으로1월 10일 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업을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라 미초아카나 델리오사(La Michoacana Deliciosa) 9880 Katella Ave, Anaheim는 온수부족으로 1월 9일 부터 12일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트리플 크라운 타번(TRIPLE CROWN TAVERN) 714 Adams Ave Ste 101, Huntington Beach은 바퀴벌레 등 해충류 적발로 1월 6일 영업을 중단했으며 재개장 일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I20 라면 (I20 RAMEN INC) 1941 W Malvern Ave # Q, Fullerton은 온수부족을 적발되어 1월 6일 부터 영업을 중단했으며 재개장 일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픽업스틱스(PICK UP STIX) 27000 Alicia Pkwy Ste D, Laguna Niguel는 쥐 등 설치류 적발로 1월 6일 부터 영업을 중단했으며 재개장 일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포10(PHO 10) 21210 Beach Blvd, Huntington Beach은 바퀴벌레 등 해충류 적발로 1월 5일 부터 6일 까지 이틀간 영업을 중단했다. 엑소 키친(XO KITCHEN) 10212 Westminster Ave Ste 110, Garden Grove은 바퀴벌레 등 해충류 적발로 1월 5일 부터 6일 까지 이틀간 영업을 중단했다. 폴리스 파이(POLLYS PIES) 3464 Katella Ave, Los Alamitos는 온수부족으로 적발로 1월 5일 하루동안 영업을 중단했다.후안 뽀요(JUAN POLLO) 3138 W Lincoln Ave, Anaheim는 온수부족으로 적발되어 3일 부터 4일 까지 이틀간 영업을 중단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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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OC지역뉴스] 11일 새벽, 오렌지 카운티 남부 무려 9개 업소 도난 사람과사회
      수사관들은 지난1월 11일 수요일 새벽에만 오렌지카운티 남부 3개 도시의 9개 업소가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 보안관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30분부터 2시45분 사이에 랜초 산타 마르가리타 5곳, 라구나 힐스 2곳, 미션 비에호 2곳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마이크 우드러프.강도사건 동안 용의자들은 창문을 깨고, 현금 계산기를 움켜쥐고, 돈을 꺼내 달아나려고 했다. 우드러프 대변인은 같은 용의자들이 모든 절도사건을 저질렀는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으며 수요일 오후 현재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우드러프는 “미션 비에호와 라구나 힐스의 정확한 사업 장소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산타 마가리타 랜초에서 영향을 받은 5개 업소는 에비니다 데 라스 플로레스의 30000 블록에 있었으며 그 중 하나는 셀마의 시카고 피제리아 & 타프하우스였다고 니콜라스 포 매니저는 말했다. 포 매니저는 “지난 4개월 동안 셀마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은 지난 4개월 동안 두 번째였다”면서 “첫 번째 강도사건에서는 도둑들이 많은 돈을 훔쳤지만, 포는 이번에는 용의자들이 성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포는 "요즘 식당에 사람들이 현금을 많이 가지고 다니지 않고 크레딧 카드만 들고 다닌다는 것을 도둑들이 잘 모르는 것 같다.”면서 “비록 많은 현금을 도난 당하지는 않았지만, 셀마의 유리문은 수리가 필요한 부서진 채로 있었다”고 설명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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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지역뉴스] 흠뻑 젖은 CA 산사태 위협에 대처 해야 사람과사회
      일련의 ‘대기의 강’에서 불어오는 끊임없는 폭풍으로 캘리포니아의 긴 해안선 대부분에서 산불로 인해 흉터가 남은 가파른 산과 나무없는 산비탈이 포화 상태가 되어 이번 달에 수백 건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잔해는 대부분 도로와 고속도로를 막았지만 2018년 몬테시토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23명이 사망하고 130채의 가옥이 소실되었을 때처럼 만큼은 지역사회에 해를 끼치지는 않았다. 그러나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위협은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캘리포니아가 몬테시토 참사로부터 중요한 교훈을 얻었으며, 핫 스팟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더 많은 도구와 낙하하는 잔해를 집을 덮치기 전에 수거할 수 있는 더 많은 분지와 그물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의 폭풍은 기후 변화가 더 혹독한 날씨를 만들어내면서 이러한 노력을 시험하고 있다. 지질학자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는 비교적 젊은 산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캘리포니아의 가파른 지형 대부분이 여전히 움직이고 있고 땅이 젖어 있을 때 쉽게 쓸려나갈 수 있는 느슨한 바위와 흙으로 덮여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의 모든 주에 크리스마스 이후 평균보다 400~600% 많은 비가 내렸고, 일부 지역에는 30인치나 많은 비가 내려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12월 말 이후 악천후로 최소 19명이 사망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캘리포니아에 대규모 재난을 선포하고 혹독한 겨울 폭풍에 대한 복구 노력을 보완하기 위한 연방 정부의 지원을 명령했다. 섣달 그믐날 이후, 캘리포니아 자연보호국의 산사태 지도 팀은 300건 이상의 산사태를 기록했다.  그 주의 계속되는 가뭄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캘거리 대학의 지구과학 부교수인 댄 슈가는 가뭄이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목격된 엄청난 강우와 결합되면 직관에 반하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땅이 건조하면 많은 물을 흡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땅이 너무 건조해지면 실제로 땅의 투과성이 떨어진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물이 굳은 흙에서 흘러내리면서 아래로 이동하고 에너지를 흡수하면 흙과 파편들을 운반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산불로 인해 일부 산허리에는 토양을 고정시킬 식물이 거의 또는 전혀 없어졌다. 캘리포니아 자연보호국의 지질 및 산사태 지도 팀을 이끌고 있는 제레미 랭커스터는 가장 취약한 지역은 지난 2~3년 동안 산비탈로, 그 아래 지역사회가 불탔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나파, 마리포사, 몬테레이 카운티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역도 포함된다고 말했다.2018년, 캘리포니아 역사상 가장 큰 화재 중 하나가 28만 에이커를 태운 후 약 한 달 후에 몬테시토에서 치명적인 산사태가 발생했다. 몬테치토는 산타 이네즈 산맥과 태평양 연안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 비극의 5주년이 되는 1월 9일, 비가 이 지역을 강타하고 파편이 도로를 막으면서 마을 전체가 대피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랭커스터는 물이 50~100피트 깊이로 스며들어 물건이 떠내려가는 바람에 비가 그친 뒤에도 산사태의 위협이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랭커스터 팀장은 "그것들은 몇 달은 아니더라도 몇 주 후에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랭커스터는 “캘리포니아가 몬테시토 산사태 이후 핫스팟을 식별하기 위한 노력을 극적으로 증가시켰다”고 말했다. 그의 부서는 지역 사회가 지역 사회 전체를 대피시킬지 여부를 인식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를 업데이트한다. 주 정부는 또한 산사태를 일으킬 수 있는 양의 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노든 브리티시 콜롬비아(Northern British Columbia) 대학에서 자연 재해와 지형 분석을 연구하는 마틴 게르트세마는 “기관들이 지형 지도와 레이저에서 나오는 라이다 펄스 빛 등 특정 지역에서 산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을 측정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다”며 “그런 다음 공중 또는 위성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GPS 측정소, 틸트 미터 및 기타 현장 계측기에서 가져온 데이터 등의 시간 경과에 따른 조기 경고를 관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산사태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아래로 흘러내리는 자재를 잡기 위해 지형에서 파낸 파편 분지를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많은 땅을 필요로 할 수 있는 분지는 또한 자연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고 협곡에서 흘러나오는 침전물을 모아 해변을 보충해야 한다고 한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환경과학 및 기계공학 교수인 더글라스 제롤맥은 “비용이 많이 들고 오래된 잔해를 치우지 않으면 새로운 산사태나 산사태에 휩쓸릴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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