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소식] 우리동네 이야기 - 써니사이드 장의사, Mother’s Day 특별행사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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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위한 자녀들의 특별한 날, 지역 주민들의 적극 참여 요청해


써니사이드 장의사(대표 찰스 안)는 다가오는 5월 9일 어머니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머니날 특별 행사로 Sunnyside Mother’s Day Service를 개최한다.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계시는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날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용히 시작했던 이 행사는 어머니를 여윈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써니사이드 관계자 측은 오는 5월9일 토요일 오후 4시로 예정된 이번 행사를 위해 소천하신 어머니의 성함과 사진 3장을 이메일로 보내주면 당일 행사에 영상 슬라이드로 제작, 함께 나눈다고 밝혔다.
또한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억하며 생전에 드리지 못한 나의 이야기를 본인이 직접 쓴 손편지로 전하며 카네이션 촛불을 올려드리는 기회도 드린다고 밝혔다.
작년에 드렸던 이 행사는 송종호목사(은혜한인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강석구 장로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소프라노 박선영집사가 조가를 불렀는데 올해도 동일하게 계획되고 있다.
써니사이드장의사는 7651 commonwealth Ave, Buena Park에 소재하고 있고 관련 문의는 714)932-8091, 어머니 사진은 isaiah@sunnysidefuneral.com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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